2009/09/08 19:05 Web-o-holic
MS에서 연구중인 몇가지 새로운 인터렉션
개인적으로 인터렉션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MS에서 현재 연구중인 인터렉션에 대해 소개한 기사가 꽤 흥미로웠다~
- muscle-computer interface
가방을 들고 있거나 커피를 들고 있는 등
손으로 다른 것을 잡고 있다고 할지라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근육을 이용한다는 이름만으로 감이 오겠지만,
옆의 그림처럼 많이 귀찮지 않은 스트랩을
(unintrusive straps 흠 난 귀찮아 보이는데 ㅋㅋㅋ)
팔뚝에 스트랩같은 걸 차서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다고 한다.
- brain-computer interaction
근육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생각하면 이루어지는 가장 편리한 인터렉션이 될 텐데..
NeuroSky 에서는 이미 뇌파를 이용하여 게임을 조작할 수 있는 것을 제공한다고 (아직 안해봐서 ^^;;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MS 에서는 유저의 상황에 따라 정보를 맞춰줄수 있는지 생각하고 있다는데
만약에 유저가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면 email 알림이나 전화를 잠시 꺼둘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정보 홍수과잉의 시대를 또 다른 정보로 막을 수 있을 것 같은 아직은 꿈같은 이야기이기도 하고
내 두뇌를 파악한다는 것 자체가 무섭기도 하고 ^^;;;; 그냥 내가 꺼둘래 ㅋㅋㅋ)
MS에서 현재 연구중인 인터렉션에 대해 소개한 기사가 꽤 흥미로웠다~
- muscle-computer interface
가방을 들고 있거나 커피를 들고 있는 등
손으로 다른 것을 잡고 있다고 할지라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근육을 이용한다는 이름만으로 감이 오겠지만,
옆의 그림처럼 많이 귀찮지 않은 스트랩을
(unintrusive straps 흠 난 귀찮아 보이는데 ㅋㅋㅋ)
팔뚝에 스트랩같은 걸 차서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다고 한다.
- brain-computer interaction
근육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생각하면 이루어지는 가장 편리한 인터렉션이 될 텐데..
NeuroSky 에서는 이미 뇌파를 이용하여 게임을 조작할 수 있는 것을 제공한다고 (아직 안해봐서 ^^;;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MS 에서는 유저의 상황에 따라 정보를 맞춰줄수 있는지 생각하고 있다는데
만약에 유저가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면 email 알림이나 전화를 잠시 꺼둘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정보 홍수과잉의 시대를 또 다른 정보로 막을 수 있을 것 같은 아직은 꿈같은 이야기이기도 하고
내 두뇌를 파악한다는 것 자체가 무섭기도 하고 ^^;;;; 그냥 내가 꺼둘래 ㅋㅋㅋ)
-Tongue-based interaction
신체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으나,
눈, 턱, 혀 등을 컨트롤 할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인터렉션방법이라고 할수 있겠다.
적외선 센서를 입에 넣어 혀의 움직임에 따라 동작하게 할 수 있다고 한다.
- contextually aware
컴퓨터가 주변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수 있는 센서를 가져
그 입력받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안을 하거나 행동을 취하는 것이라고 한다.
Microsoft Research에 있는 robotic receptionist 같이 기본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베이직한 액션을 취할 수 있는 것으로
센서가 싸지고 더욱 정확해 지면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질수 있을 것이라고~
사실 이미 영화에서 보아와서 미래의 일로 여기고 있는 기능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바로 눈앞에서 확인해 보기는 힘든..
그래서 아이폰 만큼 fad 한 것들은 아니지만..
정보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보람된 연구들이 아닌가 하는... ^-^
난 그래서 MicroSoft research team을 좋아한다 ㅋㅋㅋㅋ
ps 1. 블로그 컴백ㅎㅎ
ps 2. 관심있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추가 기사~
Microsoft's chief research & strategy officer 의 Craig Mundie 가 future of PC 로 꼽은 방에 대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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