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4 23:11 Web-o-holic
MS의 야심작 bing ~ go Bing 해볼까나?
나름 구글과 네이버를 좋아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경쟁사인데 이런말 해도 되나 몰라 -_-;ㅋ)
요즘과 같은 독점체제는 사실 별로~ ㅎㅎㅎ
그래서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출시한 Bing에 관심이 가는지 모르겠다.
비교하기에 앞서 다른 글들을 찾아보니 참.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 페이지에 대해서 말을 많이 하는데..
이미 정제된 좋은 페이지를 보는것에 익숙한 high-end 한국시장을 위한 서비스가 아님으로
서비스 비교는 bing 영어 페이지를 타 검색엔진과 비교해 보아야 할듯..
1. 첫인상 first impression..
개인적으로 ask.com의 시원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미지가 깔끔하니 보기가 좋다.
그리고 새로운 이미지로 바뀌는 것이 조금더 새로운 인상을 갖게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미지에 붙은 태그를 통해서 새로운 것도 하나씩 배워 갈수 있고
뭔가 알수 있는 즐거운 페이지라는 느낌도 받는다.
(우리나라 포털 같이 정신없지 않으면서 뭔가 즐거운 것을 던져 주어 개인적으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나중에 조금 과욕을 부려본다면 좋아 하는 이미지들을 모아놓고 그 리스트들로 설정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ㅋ)
그래서 결과적으로 신선하다 새롭다는 느낌의 빙과 첫페이지는 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이 나의 소감..
2. 검색결과
2-1. 좌측 선택 옵션
페이지가 2단 정도로 나누어져서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 것이 익숙해서인지
검색결과를 보다가 제일 위쪽에 있는 검색 옵션들을 누르는 것이 은근히 불편했는데
bing 에서는 해당 키워드의 내용들을 카테고리화 해서 노출해주어 편하다.
사실 웹페이지에서 아이트래킹을 하면 검색창.. 결과 순서대로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자기가 입력한 키워드를 보고 좌우 이동하는 것도 꽤 편리한듯하다.
(로그인 창이나 검색결과 노출방식에 대해 마치 정해진 룰이 있는 것처럼 이야기가 되었으나
진짜 그건 주요 사이트에게 그렇게 행해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된 것인듯.. 난 요방식 좋아~)
2-2. 클릭을 줄이자!!
검색결과와 함께 사이트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오는데
사실 나는 파이어폭스에서 xmarks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하고 있어
편리함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세심한 기능을 좋아라~ㅎㅎ
xmark에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경우에만 제공하는데
검색 결과에서는 두세줄로 다 나타내지 못하는 정보도 나타내줄수 있어서 좋다
마우스 오버시 나타는 결과가 지저분한 경우도 꽤 있음..
그나저나 그럼 xmarks 가 bing에 나타날수는 없는 건가 -_-;;
쩝.. 쩝.. 같이 쓰고 싶은데 -_-;;;
그리고 비디오 검색결과에서 마우스 오버로 몇초 기다리면
조금한 비디오가 그냥 재생된다. @_@
그리고 우측 메뉴의 reference 부분을 보면 great information source인 위키피디아가 들어와있다.
장문의 내용이 있는 건 어쩔수 없지만 목차가 상단에 멈춰있는것이 아니라 우측에 있어
위키피디아 보다 좀 더 안정적으로 내용확인이 가능하다는 ㅋㅋ
위키혹시 레퍼런스로 이동하는 내용을 찾으신다면 이곳
위키보다는 살짝 페이지가 이쁘게 보이는듯~
2-3 다이렉트 검색, 토픽 검색같다?
구글에서도 뉴욕 날씨, 야구결과 이런 것들을 치면 답이 나타나는데
역시 MS에서도 이런 부분을 좀 더 개선하여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난 네이버나 다음이 더 잘보여주는 것 같은데 ㅎㅎ
물론 우리보다 조금 더 잘 보여주는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 국내 포털 승!! ㅋ
그래도 그나마 살짝의 감동은 samsung을 검색했더니
고객센터 전화번호가 사사삭~ㅋㅋ
일부 지역 검색어를 넣어 봤을때는 구글의 검색결과가 더 좋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삼성을 검색했을 때 처럼 사이트 내 검색을 바로 할 수 있게 검색창이 나타나는데
사이트 내 검색 기능은 구글이 bing 보다는 나은것 같이 느껴진다.
3. 총평...
전체적으로 bing을 주 검색엔진으로 쓰기엔 큰 문제가 없는듯
(라이브는 검색결과가 무척이나 마음에 안 들었었다.)
우호적인 감정을 가지고 살펴보았기도 하고..
게다가 서비스를 만드는 입장으로 세심한 배려와 노력을 많이 느낄수 있었지만
구글링이 익숙한 사람들에게 빙으로 바꿔야 할 큰 이유를 주지는 못하는듯..
그래도 마이크로 소프트의 막강 파워가 있으니 ~지켜봐야지
그런이유로 우리회사의 많은 사람들도 bing을 주시하고 있다..
(MS는 이제까지 꽤 많은 투자를 해왔다는 것 알아주셨으면 ㅋ)
>> 6월 1주는 야후의 검색점유율을 넘어섰다는 통계가 나왔다.
그런데 재밌는것은 빙의 점유율은 구글에서 왔다는 것.. 야후는 변하지 않는다는것.
어쨌든 경쟁자가 있어야 시장이 재밌어 지는 것처럼
bing이 google과 경쟁하여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더 높여주기를 바란다~
ps. 아흠 너무 장황한데 글의 가독성은 없군 ㅠㅠ
이제 이런 장황한 글은 노노 ㅠㅠ
요즘과 같은 독점체제는 사실 별로~ ㅎㅎㅎ
그래서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출시한 Bing에 관심이 가는지 모르겠다.
비교하기에 앞서 다른 글들을 찾아보니 참.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 페이지에 대해서 말을 많이 하는데..
이미 정제된 좋은 페이지를 보는것에 익숙한 high-end 한국시장을 위한 서비스가 아님으로
서비스 비교는 bing 영어 페이지를 타 검색엔진과 비교해 보아야 할듯..
1. 첫인상 first impression..
개인적으로 ask.com의 시원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미지가 깔끔하니 보기가 좋다.
그리고 새로운 이미지로 바뀌는 것이 조금더 새로운 인상을 갖게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미지에 붙은 태그를 통해서 새로운 것도 하나씩 배워 갈수 있고
뭔가 알수 있는 즐거운 페이지라는 느낌도 받는다.
(우리나라 포털 같이 정신없지 않으면서 뭔가 즐거운 것을 던져 주어 개인적으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나중에 조금 과욕을 부려본다면 좋아 하는 이미지들을 모아놓고 그 리스트들로 설정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ㅋ)
그래서 결과적으로 신선하다 새롭다는 느낌의 빙과 첫페이지는 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이 나의 소감..
2. 검색결과
2-1. 좌측 선택 옵션
페이지가 2단 정도로 나누어져서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 것이 익숙해서인지
검색결과를 보다가 제일 위쪽에 있는 검색 옵션들을 누르는 것이 은근히 불편했는데
bing 에서는 해당 키워드의 내용들을 카테고리화 해서 노출해주어 편하다.
사실 웹페이지에서 아이트래킹을 하면 검색창.. 결과 순서대로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자기가 입력한 키워드를 보고 좌우 이동하는 것도 꽤 편리한듯하다.
(로그인 창이나 검색결과 노출방식에 대해 마치 정해진 룰이 있는 것처럼 이야기가 되었으나
진짜 그건 주요 사이트에게 그렇게 행해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된 것인듯.. 난 요방식 좋아~)
2-2. 클릭을 줄이자!!
검색결과와 함께 사이트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오는데
사실 나는 파이어폭스에서 xmarks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하고 있어
편리함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세심한 기능을 좋아라~ㅎㅎ
xmark에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경우에만 제공하는데
검색 결과에서는 두세줄로 다 나타내지 못하는 정보도 나타내줄수 있어서 좋다
마우스 오버시 나타는 결과가 지저분한 경우도 꽤 있음..
그나저나 그럼 xmarks 가 bing에 나타날수는 없는 건가 -_-;;
쩝.. 쩝.. 같이 쓰고 싶은데 -_-;;;
그리고 비디오 검색결과에서 마우스 오버로 몇초 기다리면
조금한 비디오가 그냥 재생된다. @_@
그리고 우측 메뉴의 reference 부분을 보면 great information source인 위키피디아가 들어와있다.
장문의 내용이 있는 건 어쩔수 없지만 목차가 상단에 멈춰있는것이 아니라 우측에 있어
위키피디아 보다 좀 더 안정적으로 내용확인이 가능하다는 ㅋㅋ
위키혹시 레퍼런스로 이동하는 내용을 찾으신다면 이곳
위키보다는 살짝 페이지가 이쁘게 보이는듯~
2-3 다이렉트 검색, 토픽 검색같다?
구글에서도 뉴욕 날씨, 야구결과 이런 것들을 치면 답이 나타나는데
역시 MS에서도 이런 부분을 좀 더 개선하여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난 네이버나 다음이 더 잘보여주는 것 같은데 ㅎㅎ
물론 우리보다 조금 더 잘 보여주는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 국내 포털 승!! ㅋ
그래도 그나마 살짝의 감동은 samsung을 검색했더니
고객센터 전화번호가 사사삭~ㅋㅋ
일부 지역 검색어를 넣어 봤을때는 구글의 검색결과가 더 좋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삼성을 검색했을 때 처럼 사이트 내 검색을 바로 할 수 있게 검색창이 나타나는데
사이트 내 검색 기능은 구글이 bing 보다는 나은것 같이 느껴진다.
3. 총평...
전체적으로 bing을 주 검색엔진으로 쓰기엔 큰 문제가 없는듯
(라이브는 검색결과가 무척이나 마음에 안 들었었다.)
우호적인 감정을 가지고 살펴보았기도 하고..
게다가 서비스를 만드는 입장으로 세심한 배려와 노력을 많이 느낄수 있었지만
구글링이 익숙한 사람들에게 빙으로 바꿔야 할 큰 이유를 주지는 못하는듯..
그래도 마이크로 소프트의 막강 파워가 있으니 ~지켜봐야지
그런이유로 우리회사의 많은 사람들도 bing을 주시하고 있다..
(MS는 이제까지 꽤 많은 투자를 해왔다는 것 알아주셨으면 ㅋ)
>> 6월 1주는 야후의 검색점유율을 넘어섰다는 통계가 나왔다.
그런데 재밌는것은 빙의 점유율은 구글에서 왔다는 것.. 야후는 변하지 않는다는것.
어쨌든 경쟁자가 있어야 시장이 재밌어 지는 것처럼
bing이 google과 경쟁하여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더 높여주기를 바란다~
빛나라~ Bing~!!! 사진출처
ps. 아흠 너무 장황한데 글의 가독성은 없군 ㅠㅠ
이제 이런 장황한 글은 노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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