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4 22:58 MyLIFE MySELF
Happy New Year 2010 & more
시간은 너무도 빨리 흘러 멀게만 느껴졌던 2010이 정말 손에 닿을 만큼 다가왔다.
2009년이 아직도 뭔가 아쉬운 것인지 브로콜리 너마저 의 2009년의 우리들가 머리속에서 계속 맴도는 오늘이지만
또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고자 한해를 준비하는 포스팅으로 기대되는 몇가지를 적어보려한다
아래의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것(only my wishes) 이라는 것!!
1. 아이폰과 스마트폰
아이폰과 만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쓰면쓸수록 애정을 갖게 만드는것.
정확히 말하면 아이폰 기기 그 자체보다는 다양한 어플리케이 그 즐거움을 가져다 준 것 같은데
아이폰으로 인해 늦었지만 열린 모바일 웹 세계에서 헤엄칠수 있기를 소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경쟁을 기대해보긴 이른것 같지만 ^^;;
아이폰에 대항하는 쓸만한 스마트폰이 많이 나와서 한 2년쯤 후엔 우리나라에서도 활발한 경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2. 네이트
소셜서치든 리얼타임 웹이든 모바일웹이든 단순히 환경으로본다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할만한곳이다.
약간 늦은감이 있고 환경을 살려서 현실화 시키는 것에도 어려움이 많을 것이나
하나씩하나씩 잘 쌓아 올려서 시장에서 조금 더 큰 자리매김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내가 어딘가에 참여하게 된다면 열심히 할 예정 ^-^ (잘되야 할텐데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난 소셜서치에 가장 관심이 많은듯 ^-^
3. web of data = 좋은 DB랄까?
아직 멀게만 느껴지는 일이지만 시멘틱웹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고,
검색쪽에서 좋은 DB의 확보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각각의 데이터들을 재사용할 수 있는 좋은 DB로 구축해 주었으면 좋겠다.
나름 DB관리를 한다는 곳에서 DB를 받아도 안습인 경우가 종종있으니..
DB 구성할 때부터 신경써서 web of data의 토대를 이룰 소중한 데이터가 많이 생겨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4. 로컬 서비스 (+모바일)
내가 제일 많이 쓰고 필요한 서비스랄까?
맛집은 이제 됐으니 (사실 더 있어도 좋다) 생활 편의시설의 정리가 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상수동 정리는 내가 해줄테니.. 서비스 만들어주세요~
아님 KT의 로컬스토리 좀 밀어줘야 하남 -_-;;;
시장이 술렁이는 2009년의 흐름을 이어 2010년에는 변화가 일어나는 신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
덧) 참고로 미디어에서 말한 2010년의 기대되는 것 혹은 예상 모음
- 테크 크런치 (techcrunch) Erick Schonfeld 가 말하는 10대 기술
- readwriteweb의 2010년 예상
- 구글의 2010년 예상 : 2009년을 보면 그리 정확하진 않지만 ;;;;
- 뉴욕타임즈에서 말한 5가지 tech themes
- John Battelle 아저씨의 12가지 예상
- IDC(International data coperation)가 예상한 10대 IT 전망 (via ITFind)
- SEO에서 생각한 8가지 전망
- 우리나라 블로거가 본 올해 IT 전망
- SEO가 말하는 인터넷 광고시장& SEO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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